오늘의 영단어 - slowdown : 속력을 늦춤, 감속, 침체오늘의 영단어 - inauguration : 취임, 즉위현실은 이론이나 방법론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 눈물을 안으로 간직한 살아 있는 인간에 의해 움직이고 이루어진다. 결국 이런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상황 판단의 최대 포인트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그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판단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신뢰받고 또한 그 주위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meticulous : 지나치게 세심한, 소심한, 엄밀한오늘의 영단어 - cease-fire : 휴전심사가 놀부라 , 본성이 탐욕스럽고 심술궂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olon : 국회의원실패들로부터 성공을 개발하라. 실망과 실패는 성공에 이르게 하는 가장 분명한 두 가지 디딤돌이다. 인간에게는 실패들로부터 배운 교훈보다 더 값진 교훈은 없다. 뒤를 돌아보라. 당신은 실패 때문에 어떤 도움도 얻는 것이 없는가? -데일 카네기 황중지덕(黃中之德). 재덕을 깊이 감추고 외모에 나타내지 않는 것. -역경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